취업 · 원익머트리얼즈 / 기술영업

Q. 원익IPS vs 원익 머티리얼즈 경쟁률

조조바페

이번 원익그룹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원익IPS vs 원익 머티리얼즈 중에 어느 곳을 지원하는게 그나마 합격 가능성이 높을까요..? 둘다 국내영업 직무에 지원하려고 합니다. 혹시 관련된 정보 공유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2026.10.07

답변 7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3%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원익IPS와 원익머티리얼즈를 놓고 보시면 국내영업 기준으로는 보통 원익머티리얼즈 쪽이 조금 더 현실적인 선택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건 무조건적이라기보다 지원자 풀이 어떻게 형성되는지와 직무 적합도를 함께 봐야 합니다. 원익IPS는 반도체 장비 쪽 인지도가 높아서 지원자 관심이 많이 몰리는 편이고 원익머티리얼즈는 소재 쪽 특성상 산업 이해도와 영업 적합성을 더 꼼꼼히 보려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공과 경험이 영업 쪽에 맞고 반도체 소부장 이해를 잘 풀어낼 수 있으면 두 곳 모두 가능하지만 단순 체감상으로는 원익머티리얼즈가 상대적으로 지원자 쏠림이 덜한 편이라 보시면 됩니다. 다만 합격 가능성은 회사 이름보다 본인이 어떤 포인트를 더 잘 설명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국내영업은 숫자보다도 고객 대응력과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산업 이해를 많이 봅니다. 원익IPS는 장비 영업 특성상 고객사 대응과 기술 이해를 함께 보여주셔야 하고 원익머티리얼즈는 소재 특성상 안정적 공급과 품질 이슈를 고객 관점에서 풀어내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만약 두 곳 중 하나를 우선순위로 정하셔야 한다면 본인 경험이 영업에 더 가깝고 반도체 소재 산업에 대한 이해를 조금 더 쉽게 엮을 수 있는 쪽으로 원익머티리얼즈를 먼저 두고 지원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두 곳 모두 준비하시되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는 고객 관점과 문제 해결 경험을 단단하게 정리해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7


  •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
    코이사 ∙ 채택률 96%

    채택된 답변

    두 기업 모두 원익그룹의 핵심 계열사이지만 사업 영역과 다루는 아이템이 다르기 때문에 지원 전략을 다르게 가져가야 합니다. 객관적인 대외 경쟁률은 채용 시즌의 티오와 지원자들의 선호도에 따라 매번 달라지므로 어느 한쪽이 무조건 낮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원익IPS는 반도체 전공정 장비를 다루는 대규모 장비사인 만큼 전체 채용 규모가 상대적으로 큰 편이어서 지원 풀이 넓고, 반면 원익머티리얼즈는 반도체 특수가스를 다루는 소재 기업으로 상대적으로 조직이 컴팩트하여 채용 인원이 적을 수 있습니다. 국내영업 직무 관점에서 두 회사의 특성을 살펴보면 접근 방식이 달라집니다. 원익IPS의 영업은 대규모 장비 수주와 고객사와의 장기적인 프로젝트 조율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반도체 제조 공정 전반에 대한 기술적 이해도와 커뮤니케이션 역량이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반면 원익머티리얼즈는 가스라는 특수 소재를 다루기 때문에 안전 관리 규정을 비롯해 제품의 스펙과 품질을 고객사에 정확히 전달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관리하는 영업 역량이 강조됩니다. 따라서 본인의 전공 지식이나 인턴 경험, 프로젝트 경험 등이 장비 산업과 더 맞는지 혹은 소재 및 화학 부문과 더 연관성이 높은지를 면밀히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합격 가능성을 조금이라도 높이고 싶다면 무작정 경쟁률이 낮아 보이는 곳을 찾기보다는 본인의 경험이 어느 쪽에 더 설득력 있게 녹아들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원익그룹이 공통으로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자유, 소통, 행복의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본인의 영업 경험이나 소통 능력과 어떻게 연결할지생각하여 다듬어야 합니다. 두 기업의 최근 실적이나 주력 제품의 트렌드를 파악하고, 왜 하필 장비가 아닌 소재인지 혹은 소재가 아닌 장비인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면 어느 부서에 지원하든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2026.10.07


  • 라
    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
    코차장 ∙ 채택률 95%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지원자 수와 선발 인원에 대한 확인된 자료가 없다면 어느 회사의 합격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경쟁률이 낮더라도 본인 경험과 직무가 맞지 않으면 유리하다고 볼 수 없으므로, 국내영업 공고의 세부 업무와 본인의 강점을 비교하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두 회사의 공식 제품 소개와 공고를 놓고 고객, 제품 이해에 필요한 내용, 영업 담당 업무, 우대 경험을 각각 정리해 보세요. 그다음 본인이 설명할 수 있는 고객 대응·데이터 분석·협업 사례가 어느 쪽에 더 직접 연결되는지 비교하세요. 같은 국내영업이라는 이름만으로 업무가 같다고 가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원 제한이나 중복 지원 규정도 이번 공고에서 확인하세요. 한 곳을 선택해야 한다면 ‘왜 이 제품과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하고 싶은가’와 ‘어떤 경험으로 기여할 수 있는가’를 더 구체적으로 답할 수 있는 쪽을 우선하시길 권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경쟁률보다 지원 논리와 경험의 적합도를 개선하는 것이 현재 통제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멘티 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2026.10.08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실제 원익IPS vs 원익머티리얼즈 국내영업의 지원자 수·경쟁률은 공개되지 않기 때문에 “어느 곳이 경쟁률이 낮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다만 합격 가능성을 판단할 때는 경쟁률보다 직무와 제품의 진입장벽을 보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 원익IPS는 반도체·디스플레이·태양전지 제조장비를 개발·판매하고, 특히 주문생산 방식이라 고객 요구에 따라 장비 사양과 챔버 구성이 달라지는 사업 구조입니다. 따라서 국내영업도 단순 영업보다는 반도체 공정과 장비에 대한 이해 + 고객사 요구사항 파악 + 기술/생산/CS와의 조율 성격이 강합니다. 반면 원익머티리얼즈는 반도체·디스플레이용 특수가스 등 소재를 다루기 때문에 공정, 가스 특성, 공급 안정성, 품질 및 고객 대응 쪽 이해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본인이 기계·전기·전자 계열이고 반도체 공정이나 장비에 대한 경험이 있다면 원익IPS, 화학·화공·재료 계열이거나 소재·가스 쪽 경험이 있다면 원익머티리얼즈로 연결하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단순히 “IPS가 유명하니까 경쟁률이 높을 것 같다 → 머티리얼즈가 유리하다”는 식으로 결정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지원자 수보다 해당 제품을 왜 팔고 싶은지, 고객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설명할 수 있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

    2026.10.08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원익그룹 채용에서 원익IPS와 원익머트리얼즈의 국내영업 직무는 취급하는 제품과 전공 요구사항에 따른 지원자 모수의 차이가 존재합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증착 장비를 다루는 원익IPS는 기업 인지도와 선호도가 커 지원자 몰림 현상이 상대적으로 강한 편입니다. ​반면 특수가스와 화학 재료를 다루는 원익머트리얼즈는 화학이나 재료 관련 전공 지식이 강점이 되는 경우가 많아 상대적으로 지원자 층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단순 경쟁률치보다는 본인의 전공 및 이력이 장비 메커니즘 이해에 강한지 아니면 화학 소재 및 가스 분야에 어울리는지를 우선 비교해야 합니다. 이공계적 제품 이해도와 영업적 소통 역량을 매끄럽게 어필할 수 있는 법인을 선택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10.08


  • 다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3%

    공개된 자료로는 두 회사 국내영업의 실제 지원자 수나 경쟁률이 확인되지 않아 어느 쪽이 낮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번 공채에는 두 회사 모두 국내영업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재료공학 전공이라면 저는 원익머트리얼즈를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해당 공고에서도 이공계 전공과 반도체 산업 이해를 우대하고 있으며 특수가스와 프리커서 등 소재 지식을 영업에 직접 연결하기 좋습니다. 반대로 반도체 장비와 공정 경험이 많다면 장비를 판매하는 원익IPS가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경쟁률보다 본인의 경험을 어느 회사 제품과 더 설득력 있게 연결할 수 있는지를 기준으로 선택하세요.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한번 부탁드립니다.★

    2026.10.07


  • 멘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7%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회사의 직무별 실제 경쟁률은 공개되지 않아 어느 쪽이 더 낮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재료공학 전공만 놓고 보면 원익IPS 국내영업을 조금 더 추천드립니다. 이번 공고에서 재료공학을 유관전공으로 명시했고 반도체 장비와 공정 이해를 활용한 기술영업 성격이 강합니다. 원익머트리얼즈도 이공계 지원이 가능하지만 특수가스와 고객 수요관리 비중이 높고 Gas 관련 자격과 반도체 공정 이해를 우대합니다. 경쟁률 예상보다 본인의 반도체 장비나 공정 경험을 가장 설득력 있게 연결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이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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